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핵심 요약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시장 폭발과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1. 주요 실적
| 매출 | 133.9조원 | +43% |
| 영업이익 | 57.2조원 | +185% |
| 순이익 | 47.2조원 | +141% |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7.5배 증가했습니다.
2. 실적을 이끈 핵심 원인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 AI 서버용 HBM 수요 급증
- DRAM 가격 급등
- NAND 가격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용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 폭증의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HBM4 양산 성공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HBM4를 양산하고 주요 고객사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HBM은 엔비디아, AMD,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AI 가속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부품입니다.
3. 사업부별 분석
DS(반도체) 부문
가장 큰 실적 기여 부문입니다.
- AI 메모리 판매 확대
- HBM4 공급 본격화
- DRAM 가격 상승
- NAND 가격 상승
전사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반도체 사업에서 발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DS 부문 영업이익이 50조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DX(모바일·가전) 부문
- 갤럭시 S26 출시 효과
-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증가
- 가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다만 반도체만큼의 폭발적 성장은 아니었습니다.
4. 회사가 밝힌 향후 전망
삼성전자는 2026년에도 AI 중심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요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HBM4 공급 확대
- HBM4E 개발
- 차세대 AI 서버 메모리
- 2나노 파운드리 양산
- AI 스마트폰 확대
-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특히 HBM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5.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긍정적 요인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 HBM4 기술 경쟁력 확보
- 역대 최고 실적
- 막대한 현금창출 능력
- 반도체 업황 상승기 진입
리스크
- 메모리 업황 변동성
- AI 투자 둔화 가능성
- 중국 업체 추격
- HBM 경쟁 심화(SK하이닉스·마이크론)
한 줄 요약
2026년 1분기 삼성전자는 AI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HBM4 양산 효과로 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실적의 핵심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AI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참고로 이번 1분기 영업이익 57.2조원은 삼성전자의 2025년 연간 영업이익(약 43조원)을 이미 넘어서는 수준으로, 현재 반도체 업황이 과거 2017~2018년 슈퍼사이클을 능가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과 DX 부문 산하 해외 9개 지역총괄 및 DS 부문 산하 해외 5개 지역총괄의 생산ㆍ판매법인, SDC 및 Harman 산하 종속기업 등 310개의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글로벌 전자 기업입니다.
사업별로 보면, Set 사업은 DX(Device eXperience) 부문이 TV를 비롯하여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PC 등을 생산ㆍ판매하며, 부품 사업은 DS(Device Solutions) 부문에서 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의 제품을 생산ㆍ판매하고, SDC가 스마트폰용 OLED 패널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Harman에서는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카오디오 등 전장제품과 포터블/사운드바 스피커 등 컨슈머오디오 제품 등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 부문별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7. 기타 참고사항'의 '다. 사업부문별 현황'과 '라.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 현황'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에서는 DX 부문 및 DS 부문 등을 총괄하는 본사와 35개의 종속기업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수원, 구미, 광주, 기흥, 화성, 평택사업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종속기업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국내 대리점 판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판매㈜, 제품 수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삼성전자서비스㈜, 제품 운송을 담당하는 삼성전자로지텍㈜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미주, 유럽ㆍCIS, 중동ㆍ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는 생산, 판매, 연구활동 등을 담당하는 275개의 비상장 종속기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주에는 TV, 스마트폰 등 Set제품의 미국판매를 담당하는 SEA(New Jersey, USA),
TV 생산을 담당하는 SII(California, USA), 반도체ㆍ디스플레이 패널 판매를 담당하는 SSI(California, USA), 반도체 생산을 담당하는 SAS(Texas, USA), Set제품 복합 생산법인 SEDA(Brazil), 전장부품사업 등을 담당하는 Harman(Connecticut, USA)
등을 포함하여 총 66개의 판매ㆍ생산 등을 담당하는 법인이 있습니다.
유럽ㆍCIS에는 SEUK(UK), SEG(Germany), SEF(France), SEI(Italy) 등 Set제품 판매법인과 SEH(Hungary) 등 TV 생산법인, 가전제품 생산법인 SEPM(Poland) 등을 포함하여 총 113개의 법인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동ㆍ아프리카에는 SGE(UAE), SSA(South Africa) 등 Set제품 판매법인과 SEEG
(Egypt), SSAP(South Africa) 등 TV 생산법인을 포함한 총 21개 법인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중국 제외)에는 SESP(Singapore), SEAU(Australia), SEPCO(Philippines), SME(Malaysia) 등 판매법인과 스마트폰 등 생산법인 SEVㆍSEVT(Vietnam), TV 등 생산법인 SEHC(Vietnam),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법인 SDV(Vietnam), 복합 생산법인 SIEL(India) 등을 포함한 총 38개의 법인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SCIC(Beijing), SEHK(Hong Kong) 등 Set제품 판매법인과 SSS(Shanghai),
SSCX(Xian) 등 반도체ㆍ디스플레이 패널 판매법인, SSEC(Suzhou) 등 Set제품 생산법인, SCS(Xian) 등 반도체 생산법인을 포함하여 총 37개의 법인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당사의 매출은 133조 8,7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2% 증가하였으며, 주요 매출처로는 Alphabet, Amazon, Apple, Hong Kong Techtronics, Supreme Electronics 등(알파벳순)이 있습니다.
가. 주요 제품 매출
당사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마트폰 등 완제품과 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 반도체 부품 및 스마트폰용 OLED 패널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Harman을 통해 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포터블 스피커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DX 부문이 52조 6,547억원(39.3%), DS 부문이 81조 7,156억원(61%)이며, SDC가 6조 6,935억원(5%), Harman은 3조 8,263억원(2.9%)입니다.
| (단위 : 억원, %) |
| 부 문 | 주요 제품 | 매출액 | 비중 |
| DX 부문 | TV,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PC 등 |
526,547 | 39.3% |
| DS 부문 | 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 | 817,156 | 61.0% |
| SDC | 스마트폰용 OLED패널 등 | 66,935 | 5.0% |
| Harman | 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포터블 스피커 등 | 38,263 | 2.9% |
| 기타 | 부문간 내부거래 제거 등 | △110,167 | △8.2% |
| 총 계 | 1,338,734 | 100.0% | |
| ※ 각 부문별 매출액은 부문 등 간 내부거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는 부(-)의 값임] |
| ※ 세부 제품별 매출은 '4. 매출 및 수주상황'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 변동 현황
2026년 1분기 TV의 평균 판매가격은 전년 연간 평균 대비 약 5% 하락하였으며, 스마트폰은 전년 연간 평균 대비 약 23%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평균 판매가격은 전년 연간 평균 대비 약 146% 상승하였으며,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전년 연간 평균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한편 디지털 콕핏의 평균 판매가격은 전년 연간 평균 대비 약 5% 하락하였습니다.
가. 주요 원재료 현황
당사의 주요 원재료로 DX 부문은 모바일AP 솔루션, 모바일용 메모리, Camera Module 등을 Qualcomm, Micron, 삼성전기㈜ 등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TVㆍ모니터용 디스플레이 패널 등을 CSOT 등으로부터 공급받고 있습니다. DS 부문은 Chemical, Wafer 등을 솔브레인㈜, SILTRONIC 등으로부터, SDC는 FPCA, Cover Glass 등을 ㈜비에이치, Apple 등으로부터 공급받고 있습니다. Harman은 MCU(Micro Controller Unit)를 포함한 SOC(System-On-Chip), 통신 모듈 등을 NVIDIA, WNC 등에서 공급받고 있습니다.
| (단위 : 억원, %) |
| 부 문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입액 | 비중 | 주요 매입처 |
| DX 부문 | 모바일AP 솔루션 | CPU | 42,265 | 19.9% | Qualcomm, MediaTek |
| 디스플레이 패널 | TVㆍ모니터용 화면표시장치 | 21,647 | 10.2% | CSOT, AUO 등 | |
| 모바일용 메모리 | 모바일용 메모리 | 19,930 | 9.4% | Micron 등 | |
| Camera Module | 스마트폰 카메라 | 18,888 | 8.9% | 삼성전기(주), (주)파트론 등 | |
| 기타 | - | 109,797 | 51.7% | ||
| 소 계 | 212,527 | 100.0% | |||
| DS 부문 | Chemical | 원판 가공 | 8,111 | 17.3% | 솔브레인㈜, 동우화인켐(주) 등 |
| Wafer | 반도체 원판 | 5,661 | 12.1% | SILTRONIC, SK실트론(주) 등 | |
| 기타 | - | 33,152 | 70.7% | ||
| 소 계 | 46,924 | 100.0% | |||
| SDC | FPCA | 구동회로 | 5,674 | 19.0% | ㈜비에이치, SI FLEX 등 |
| Cover Glass | 강화유리 | 4,266 | 14.3% | Apple, LENS 등 | |
| 기타 | - | 19,962 | 66.8% | ||
| 소 계 | 29,902 | 100.0% | |||
| Harman | SOC(System-On-Chip) | CPU | 1,224 | 6.6% | NVIDIA, INTEL 등 |
| 통신 모듈 | 차량 통신 | 1,899 | 10.2% | WISTRON NEWEB CORP(WNC) 등 | |
| 기타 | - | 15,434 | 83.2% | ||
| 소 계 | 18,557 | 100.0% | |||
| 기타 | - | - | 70 | - | |
| 총 계 | 307,980 | - | |||
| ※ 매입액은 부문 등 간의 내부거래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 비중은 각 부문의 원재료 총매입액 대비 각 품목의 매입액 비중입니다. ※ 주요 매입처 중 삼성전기㈜는 계열회사입니다. |
나.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추이
DX 부문의 주요 원재료인 모바일AP 솔루션 가격은 전년 연간평균 대비 약 12% 상승하였고, Camera Module 가격은 약 15% 상승, TVㆍ모니터용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은 약 4% 하락,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약 107% 상승하였습니다. DS 부문의 주요 원재료 중 반도체 Wafer 가격은 전년 연간평균 대비 약 8% 하락하였으며, SDC의 FPCA 가격은 전년 연간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며, 강화유리용 Cover Glass 가격은 약 11% 상승하였습니다. Harman의 원재료 중 SOC(System-On-Chip) 가격은 전년 연간평균 대비 약 6% 하락하였으며, 통신 모듈은 약 26% 상승하였습니다.
| ※ 원재료 가격은 부문 등 간의 내부거래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다. 생산능력, 생산실적, 가동률
(생산능력)
| (단위 : 천대, 천개) |
| 부 문 | 품 목 | 제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DX 부문 | TV, 모니터 등 | 13,818 | 56,283 | 51,795 |
| 스마트폰 등 | 67,950 | 270,050 | 265,700 | |
| DS 부문 | 메모리 | 658,532,038 | 2,245,908,090 | 2,238,240,405 |
| SDC | 디스플레이 패널 | 553 | 2,294 | 2,264 |
| Harman | 디지털 콕핏 | 2,720 | 7,815 | 8,520 |
| ※ 생산능력은 주요 제품의 연결 기준입니다. |
DX 부문의 주요 품목별 생산능력은 '평균 라인 수'×'시간당 평균 생산실적'×'일 평균 가동시간'×'표준 가동일수'로 산출하였으며, DS 부문의 메모리 생산능력은 1Gb환산 기준으로 환산생산실적(패키지OUT 기준)을 가동률로 나눠서 생산능력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SDC의 경우 라인별 생산 가능한 제품의 총 면적을 8세대 Glass(2,200×2,500mm)로 환산하고 있으며, Harman의 디지털 콕핏 생산능력은 '각 거래처ㆍ제품별 생산셀(조립, 테스트) 수'×'각 생산셀별 시간당 생산능력'×'1일 표준 생산시간'×'표준생산일수'로 산출하였습니다.
(생산실적)
2026년(제58기) 1분기 DX 부문의 TV, 모니터 등 생산실적은 11,354천대이며 멕시코, 베트남, 브라질, 헝가리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등 생산실적은 56,754천대이며 한국(구미), 베트남, 인도, 브라질 등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DS 부문의 메모리 생산실적은 658,532백만개(1Gb 환산 기준)이며 한국(화성, 평택 등),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SDC의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실적은 450천개(8세대 Glass 환산 기준)이며 한국(천안, 아산) 등에서 생산 중입니다. Harman의 디지털 콕핏 생산실적은 1,661천개이며, 주로 멕시코, 헝가리, 중국 등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 (단위 : 천대, 천개) |
| 부 문 | 품 목 | 제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DX 부문 | TV, 모니터 등 | 11,354 | 44,361 | 41,354 |
| 스마트폰 등 | 56,754 | 214,259 | 193,500 | |
| DS 부문 | 메모리 | 658,532,038 | 2,245,908,090 | 2,238,240,405 |
| SDC | 디스플레이 패널 | 450 | 1,851 | 1,759 |
| Harman | 디지털 콕핏 | 1,661 | 5,897 | 5,814 |
| ※ 생산실적은 주요 제품의 연결 기준입니다. |
(가동률)
당사 DX 부문의 2026년(제58기) 1분기 가동률은 생산능력 대비 생산실적으로 산출하였으며, TV, 모니터 등은 82.2%, 스마트폰 등은 83.5%입니다.
| (단위 : 천대) |
| 부 문 | 품 목 | 제58기 1분기 생산능력 대수 |
실제 생산 대수 | 가동률 |
| DX 부문 | TV, 모니터 등 | 13,818 | 11,354 | 82.20% |
| 스마트폰 등 | 67,950 | 56,754 | 83.52% |
DS 부문의 메모리 사업과 SDC의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은 24시간 3교대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제58기) 1분기 가동일은 휴일을 포함하여 총 90일입니다. 가동률은 생산라인별 가동 가능시간 (가동일 ×생산라인 수 ×24시간) 대비 실제 가동 시간으로 산출하였습니다.
| (단위 : 시간) |
| 부 문 | 품 목 | 제58기 1분기 가동 가능 시간 |
실제 가동 시간 | 가동률 |
| DS 부문 | 메모리 | 21,600 | 21,600 | 100.00% |
| SDC | 디스플레이 패널 | 10,800 | 10,800 | 100.00% |
Harman의 2026년(제58기) 1분기 가동률은 생산능력 대비 생산실적으로 산출하였으며 61.0%입니다.
| (단위 : 천개) |
| 부문 | 품 목 | 제58기 1분기 생산능력 개수 |
실제 생산 개수 | 가동률 |
| Harman | 디지털 콕핏 | 2,720 | 1,661 | 61.00% |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2026년(제58기) 1분기 매출은 133조 8,7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2% 증가하였습니다. 부문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DX 부문이 1.8% 증가, DS 부문이 225.2% 증가, SDC는 14.1% 증가하였으며, Harman은 11.9% 증가하였습니다.
| (단위 : 억원) |
| 부 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DX 부문 | 제ㆍ상품, 용역 및 기타매출 |
TV,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PC 등 |
526,547 | 1,879,673 | 1,748,877 |
| DS 부문 | 제ㆍ상품, 용역 및 기타매출 |
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 |
817,156 | 1,301,282 | 1,110,660 |
| SDC | 제ㆍ상품, 용역 및 기타매출 |
스마트폰용 OLED 패널 등 | 66,935 | 298,417 | 291,578 |
| Harman | 제ㆍ상품, 용역 및 기타매출 |
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포터블 스피커 등 |
38,263 | 157,833 | 142,749 |
| 기 타 | 부문간 내부거래 제거 등 | △110,167 | △301,146 | △285,155 | |
| 합 계 | 1,338,734 | 3,336,059 | 3,008,709 | ||
| ※ 각 부문별 매출실적은 부문 등 간 내부거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는 부(-)의 값임] |
(1) 주요 제품별 매출실적
| (단위 : 억원) |
| 구 분 | 제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TV, 모니터 등 | 77,278 | 308,609 | 309,316 |
| 스마트폰 등 | 375,036 | 1,264,744 | 1,144,249 |
| 메모리 | 747,800 | 1,040,812 | 844,630 |
| 디스플레이 패널 | 66,935 | 298,417 | 291,578 |
| ※ 각 제품별 매출실적은 부문 등 간 내부거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2) 매출유형별 매출실적
| (단위 : 억원) |
| 구 분 | 제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제ㆍ상품 | 1,281,489 | 3,147,171 | 2,933,617 |
| 용역 및 기타매출 | 57,245 | 188,888 | 75,092 |
| 계 | 1,338,734 | 3,336,059 | 3,008,709 |
| ※ 기타매출은 로열티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3) 주요 지역별 매출 현황
| (단위 : 억원) |
| 구 분 | 제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 내수 | 국내 | 73,066 | 216,560 | 202,978 |
| 수출 | 미주 | 354,772 | 678,942 | 613,533 |
| 유럽 | 102,979 | 312,307 | 290,967 | |
| 아시아ㆍ아프리카 | 177,978 | 456,870 | 333,769 | |
| 중국 | 383,984 | 715,751 | 649,275 | |
| 계 | 1,092,779 | 2,380,430 | 2,090,522 | |
| ※ 별도 기준의 내수ㆍ수출 매출 현황입니다. |
나. 판매경로 등
(1) 국내
판매자, 판 매 경 로, 소비자
| 생산 및 매입 |
전속 대리점(삼성스토어 등) | 소비자 |
| 유통업체(양판점,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등) | ||
| 통신사업자(SK텔레콤㈜, ㈜케이티, ㈜LG유플러스) | ||
| 직접판매(B2B 및 온라인 등) |
(2) 해외
판매자, 판 매 경 로, 소비자
| 생산법인 | 판매법인 | Retailer | 소비자 | |||||
| Dealer | Retailer | |||||||
| Distributor | Dealer | Retailer | ||||||
| 통신사업자, Automotive OEM | ||||||||
| 직접판매(B2B 및 온라인) | ||||||||
| 물류법인 | 판매법인 | Retailer | ||||||
| Dealer | Retailer | |||||||
| Distributor | Dealer | Retailer | ||||||
(3) 판매경로별 매출액 비중
경 로, 도매, 소매, 특직판, 기타
| 비 중 | 12% | 15% | 67% | 6% |
다. 판매방법 및 조건
(1) 국내
구 분, 판매경로, 대금회수조건부대비용 비용분담
| 전속 | 대리점 | 약정여신조건 | 사안별 상호 협의하에 일부 분담 |
| 유통업체 | 양판점,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등 |
개별계약조건 | 사안별 상호 협의하에 일부 분담 |
| 통신사업자 | SK텔레콤㈜, ㈜케이티, ㈜LG유플러스 |
개별계약조건 | 사안별 상호 협의하에 일부 분담 (공동마케팅) |
| B2B 및 온라인 |
일반기업체, 삼성닷컴 등 | 개별계약조건 | 없 음 |
(2) 해외
구 분판매경로대금회수조건부대비용 비용분담
| Retailer | 소매점 | 개별계약조건 | 사안별 상호 협의하에 일부 분담 |
| Dealer | 양판점, 할인점, 백화점 | 개별계약조건 | 사안별 상호 협의하에 일부 분담 |
| Distributor | 현지 거래처 직판 영업 | 개별계약조건 | 사안별 상호 협의하에 일부 분담 |
| B2B 및 온라인 |
일반기업체, 삼성닷컴 등 | 개별계약조건 | 없 음 |
라. 판매전략
ㆍ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한 시장 우위 강화
ㆍ브랜드, 제품,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 제공
ㆍ고객ㆍ시장 중심의 수요 촉발 마케팅 강화
마. 주요 매출처
2026년 1분기 당사의 주요 매출처로는 Alphabet, Amazon, Apple, Hong Kong Techtronics, Supreme Electronics 등(알파벳순) 입니다. 당사의 주요 5대 매출처에 대한 매출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약 23% 수준입니다.
바. 수주상황
| (단위 : 백만 달러) |
| 사업부 | 발주처 | 품목 | 계약 체결일 | 계약 종료일 | 수주총액 |
| DS부문 Foundry 사업부 |
Tesla, Inc. | 반도체 위탁생산 | 2025.07.26 | 2033.12.31 | 16,544 |
| 합 계 | 16,544 | ||||
| ※ 당사의 제품가격, 생산능력, 납품상황 등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정보의 누설 우려가 있는 항목 (수량, 금액, 기납품액, 수주잔고)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 상기 수주총액, 계약 종료일 등은 고객사 수요 및 사업 경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DX 부문]
(산업의 특성 등)
1) TV산업
TV 산업은 1926년 흑백 TV, 1954년 컬러 TV 등장 이후 지금까지, 평면 TV (LCD),
스마트 TV, 초대형 TV, OLED, QLED, Micro LED, RGB 등 고화질 디스플레이로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칩 설계, 회로개발, 화질 및 신호 처리 등 고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궁극의 화질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지속하며 시장의 외형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TV 시장의 2026년 예상 출하량은 2.1억대로 최근 3년간 유사한 수준인 가운데 75인치이상 초대형 제품은 2030년까지 연평균 5% 이상 성장할 전망입니다 (출처: Omdia 2026.02).
스마트 TV 시장은 2016년에 전세계 TV 출하량의 50% 에서 2025년 95% 수준으로 확대되며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스마트TV로 전환되었습니다(출처: Omdia 2026.03).
스마트TV 대중화로 기존의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AVOD(Advertising Video On Demand) 등의 신규 플랫폼이 활성화되었으며 소비자의 콘텐츠 선택권과 소비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청행태 변화에 따라 TV 산업은 단순한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독자적인 운영체제(OS) 확장과 광고 플랫폼 탑재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비지니스 모델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TV 업계는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영화/스포츠/게임과 같은 일상적인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화질/음질 최적화, 실시간 정보 탐색 및 번역, 화면 이미지 생성 등 소비자 맞춤형 AI TV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특성을 고려하여 디자인, 이동성 등을 강화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2) 모바일 산업
모바일 산업은 1980년대 초 음성통화만 가능했던 1세대 아날로그 방식으로 시작하여 음성 및 문자 메시지 전송이 가능한 CDMA와 GSM의 2세대 디지털 방식을 거쳐, 음성 데이터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데이터까지 전송 가능한 WCDMA 등의 3세대 이동통신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후 대용량 데이터의 초고속 전송이 가능한 4세대 LTE 서비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2019년 초 5세대 이동통신 5G 서비스가 한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상용화 되었습니다. 5G 스마트폰은 2020년 2.7억대에서 2025년에는 9.7억대로 판매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5G의
확산은 AIㆍ XRㆍ자율주행 등 5G 융합 서비스 및 기반 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출처: TechInsights 2026.03).
스마트폰 시장은 2007년 이후 큰 폭으로 성장하여 2025년 전체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88% 수준, 피처폰의 비중은 일부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로 인해 12% 수준입니다(출처: TechInsights 2026.03).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고성능 AP, 고화질 Display, 폴더블 폼팩터, 멀티카메라, 센서, 방수ㆍ방진, 생체 인식 등과 같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플랫폼 기반의 Application, UX, Game, Media, Digital
Wallet, AI, 보안 등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기반 경험 경쟁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등)
1) TV산업
TV 시장 수요는 보호무역 기조 확산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전년과 동등 수준인 2.1억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Omdia 2026.03).
< TV 시장점유율 추이 >
| 제 품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TV | 30.0% | 29.1% | 28.3% |
| ※ 시장점유율은 외부조사기관인 Omdia의 세계시장점유율 자료(금액 기준)를 활용하였으며, 2026년 1분기 시장점유율은 당사 추정치입니다. |
2) 모바일 산업
스마트폰 시장은 보호무역 기조 확산 등 불안정한 대외환경 속에서 2024년 12.2억대에서 2025년 12.5억대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2026년은 주요 부품 가격 상승 부담으로 시장 규모가 11.9억대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나, AI 기능 개선, 폴더블 시장 확대 등으로 프리미엄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태블릿 시장은 교체 주기가 성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2024년 1.5억대에서 2025년 1.6억대로 소폭 성장하였으나, 2026년은 부품가 상승에 따른 평균판매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1.4억대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입니다(출처: TechInsights 2026.03).
<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추이 >
제 품, 2026년 1분기, 2025년, 2024년
| 스마트폰 | 21.3% | 19.2% | 18.3% |
| ※ 시장점유율은 외부조사기관인 TechInsights의 세계시장점유율 자료(수량 기준)를 활용하였습니다. |
(영업의 개황 등)
1) TV산업
당사는 2006년 전세계 TV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20년 연속으로 TV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 기간동안 공격적으로 영업,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시장 점유율을 2006년말 기준 14.2%에서 2025년말 기준 약 29%로 두배 증가시켰습니다.
글로벌 TV 시장은 75인치 이상 대형 TV와 $1,000 보급형 TV군이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들간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고, 패널가격 상승세도 지속 중이어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도에는 AI TV 라인업을 기존 QLED 이상에서 UHD 이상 全 라인업으로 확대하고, Micro RGB, Mini LED 등 신규 폼팩터 기반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삼성 AI TV는 소비자의 일상 속 AI 동반자로서 'AI 시청 최적화'와 'AI 홈' 및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Vision AI Companion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와 콘텐츠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고도화된 AI 기술로 사용자의 질문과 요청의 맥락을 깊이 있게 이해하여, 최적화된 답변과 콘텐츠 추천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풍부하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6년에는 신규 제품으로 Micro RGB 2개 시리즈(R95H, R85H) 와 Mini LED 2개 시리즈(M80H, M70H) 를 출시 하였으며, 대형 TV 시장 주도를 위해 기존 98/100/115인치 라인업에 130인치까지 시장內 최초 도입하여 초대형 제품 판매에 더욱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삼성 OLED 는 S95H 상위 모델에 대해 신규 Float Layer 디자인을 적용하고, S90H 까지 Glare Free 와 165Hz 주사율을 확대 적용하면서 소비자의 OLED 시청경험
을 더욱 제고 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밝기 개선(230 → 430 ISO Lumen) 및 투사면 크기/재질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화면을 보정하는 기능으로 CES에서 호평을 받은 프리스타일 플러스 제품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12년 연속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한 삼성 사운드바는 프리미엄 All-in-One 모델인 QS90H를 신규로 출시하여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브제 디자인과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신규 WiFi 스피커 뮤직스튜디오 시리즈를 출시하여 당사가 취약했던 WiFi 스피커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함과 동시에 TV, 사운드바와 함께 소비자에게 최적의 시청각 경험을 제공하는 Q심포니를 구성하는 신규 디바이스로 포지셔닝 할 계획입니다.
더 프레임은, 작년에 출시하여 무선 OC와 Neo QLED 화질로 호평을 받은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를 저반사 및 Black 표현을 더욱 개선한 신모델로 출시하였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설치 옵션 제공을 위해 기존 유선 OC 타입 外 일체형 타입까지 도입하면서 총 3개 시리즈의 풀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98인치 모델도 새롭게 출시하여 소비자가 32인치 소형부터 98인치 초대형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이즈에서의 완벽한 Art 경험을 즐길 수 있는 The origin of Art TV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삼성 아트 스토어'가 더프레임 및 25년형 Neo QLED와 QLED뿐만 아니라 26년형 Micro RGB, OLED 및 Mini LED 제품으로까지 추가 확대되어 되어 당사 TV를 구매하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Art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작품 구독 서비스로 글로벌 유명 미술관, 박물관 등과 협력해 세계적인 작품을 제공해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게 합니다.
2) 모바일 산업
당사는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2011년 이후 지난 15년 동안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선도 지위를 유지 중입니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전체 모바일 시장에서의 사업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태블릿과 웨어러블(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등), 액세서리 등의 제품과 함께 Digital Health, Digital Wallet 등 컨텐츠와 서비스 부문에서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프리미엄에서 보급형까지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스마트폰 라인업을 활용하여 지역별 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생성형 AI를 적용한 검색 ㆍ실시간 통번역 ㆍ자동 내용 요약 ㆍ사진 편집, Dynamic AMOLED 2X(120Hz) 지원, UWB(Ultra Wideband)를 활용한 디지털키 및 콘텐츠 공유, 초음파 방식의 온스크린 지문 인식, 야간 촬영ㆍ8K 동영상 특화 카메라 기능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기능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 출시로 5G 시장 리더십을 선점하고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Z 폴드로 신규 시장을 개척한 데 이어, 2020년에는 상하로 접히는 Galaxy Z 플립을 출시하였습니다. Galaxy Z 플립 시리즈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높은 휴대성으로, 여성과 젊은 세대의 Galaxy 선호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후 당사만의 기술 리더십과 소비자 가치 중심의 사용성을 기반으로 폴더블 특화 경험을 강화한 신모델을 지속 출시하며 폴더블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출시된 Galaxy S26 시리즈는 차세대 Galaxy AI를 통해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AI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당사의 AI 폰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Galaxy S26 Ultra'는 역대 가장 강력한 카메라ㆍAP성능과 함께 모바일 업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를 도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외에도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S Pen으로 노트 필기와 영상회의, 멀티태스킹 등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태블릿, 생체 센서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고도화된 피트니스 및 웰니스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워치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링, 풍부하고 뛰어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무선 이어폰 등 다양한 Galaxy Ecosystem 제품군을 통해 당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더욱 풍부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과 더불어 그동안 Samsung Wallet(舊 Samsung Pay), Samsung Health 등의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Samsung Wallet은 결제 외에도 신분증, 티켓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실물 지갑을 대체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Samsung Health는 새로운 폼팩터와 AI 기능 적용을 통해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제품 및 사업운영 전반에서 친환경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고, 패키지에 일회성 플라스틱 소재를 제거하였으며, MX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매립 폐기물을 제로화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당사는 2021년 발표한 목표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를 2025년까지 달성하였습니다.
당사는 2030년까지 달성할 확장된 목표를 새롭게 수립하였으며, 재활용 소재 적용 확대 및 용수 사용량의 1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사업장 면적 이상의 생태계 보전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R&D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 혁신 및 철저한 미래 준비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끊임없이 제공하겠습니다.
[DS 부문]
(산업의 특성 등)
반도체는 일반적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연산과 추론 등 논리적인 정보처리 기능을 하는 System LSI(비메모리 반도체)로 구분됩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크게 읽고 쓸 수 있는 램(RAM)제품과 읽기만 할 수 있는 롬(ROM)제품으로 구분됩니다. 램(RAM)은 전원이 꺼지면 기억된 내용은 지워져 휘발성 메모리(Volatile Memory)라고 하며, 컴퓨터의 주기억장치, 응용 프로그램의 일시적 로딩(Loading), 데이터의 일시적 저장 등에 사용됩니다. 롬(ROM, Read Only Memory)은 전원이 꺼져도 Data가 지워지지 않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대표적으로 입출력 시스템이나 IC카드 등에 사용됩니다.
System LSI 제품은 응용처 등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가장 규모가 큰 것이 PC 및
모바일 기기, 서버(Server) 등의 중앙처리 장치인 CPU(Central Processing Unit)이고 가전, 네트워크,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용 AP 제품과 이미지센서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Foundry 사업은 팹리스(Fabless) 업체가 설계한 반도체를 위탁 생산해서 공급해주는사업으로, 일반 제조업의 OEM 공급과 비슷한 개념의 '수탁 반도체 제조'입니다. 반도체 공정 기술의 고도화와 투자 부담의 증가로 많은 IDM업체가 생산 시설을 보유하지 않은 팹리스 업체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Capa를 보유 중인 5개 내외의 소수업체가 전체 Foundry 시장의 대부분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등)
2026년 1분기 메모리 시장은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AI 인프라 확보를 위한 CAPEX 확대 및 Agentic AI 초기 수요에 힘입어 서버향 중심의 수요 강세가 한층 더 확연해졌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Hyperscaler 업체의 AI 서비스 확대 및 주요 LLM 업체들의 기업향 서비스 본격 도입에 따라 Agentic AI 확산이 예상보다 더욱 가속화 될 전망됩니다. 이에, AI 서버 외에도 다양한 워크로드에 특화된 범용 서버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어 서버향 DRAM 및 SSD의 추가 수요도 예상 대비 가파른 증가가 예상됩니다. 다만, PC/모바일은 주요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Set 가격 인상 및 메모리 탑재량 변화로 일부 수요 영향이 예상되나, 공급사들의 서버 중심 공급 대응 영향으로 전반적인 공급 부족 현상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Foundry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고객 수요 상저하고 및 메모리 수급난으로 인한 스마트폰, PC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1분기 성장이 정체되었습니다. 그러나 AI 및 HPC향 수요 강세로 선단 공정의 성장이 이어지고, 중국 내 자국화 수요가 지속되며 연 누적 기준 매출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DRAM 시장점유율 추이 >
| 제 품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DRAM | 38.4% | 34.0% | 41.5% |
| ※ 시장점유율은 외부조사기관인 DRAMeXchange의 세계시장점유율 자료(금액 기준)를 활용하였으며, 2026년 1분기 시장점유율은 당사 추정치입니다. |
(영업의 개황 등)
메모리 사업은 지난 1분기 AI발 수요 강세 속에서 서버향 제품 중심 판매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업계 최초로 HBM4 및 SOCAMM2 첫 양산 제품 출하를 개시하였습니다. 2분기에도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 운영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제한된 공급 가용량 내에서 하반기 신규 출시를 앞둔 CPU/GPU향 초기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DRAM의 경우, 다수의 주요 고객사들향으로 HBM4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성능/고용량 DDR5 및 SOCAMM2 등 AI 관련된 제품의 비중도 지속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NAND는 KV Cache 스토리지 수요 확대에 집중 대응하는 한편, PCIe Gen6 서버 SSD 초기 시장을 탁월한 제품 성능으로 주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System LSI는 세트 업체의 메모리 원가 상승에 따른 부품 가격 압박 등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고부가 제품 수주 확대와 고객 및 응용처 다변화를 통해 극복하고 있습니다. SOC 사업은 업계 최초 모바일 2나노 제품으로 Galaxy S26 모델에 진입하였고,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신규 Custom SOC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센서는 업계 최초 출시한 0.5um 픽셀 2억화소의 고객 및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차량 및 논모바일 시장으로 응용처 다변화 중입니다. DDI는 OLED 모바일향 선도적 위치를 강화하는 한편 랩탑, 태블릿 시장에서도 고부가 OLED향을 확대 중이며, Power는 기존 모바일향 중심에서 Server향으로 사업 다각화 중입니다.
Foundry는 시장 변화에 맞추어 노드 및 응용별 전략을 수립하여 기술/개발, 제조, 비즈니스 역량 부분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단 노드는 4나노 HBM Base-die를 포함한 견조한 수요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전망되며, 특히 하반기 예정된 2나노 2세대 모바일 제품 양산과 4나노 AI/HPC향 제품 양산 본격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Mature 노드는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Specialty 공정 기술 확보 및 고객 수주 다변화를 추진 중으로, 수익성 개선과 노드 장기 활용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고객 협력 및 개발/수주/생산/공급 등 전방위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SDC]
(산업의 특성 등)
디스플레이(Display)는 각종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화면표시장치를 지칭합니다. 표시방식 측면에서 표시 소자가 능동적으로 구동되는(Active Matrix) 방식이 주류이며,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와 QD-OLED(Quantum Dot-Organic Light Emitting Diode), TFT-LCD(Thin Film Transistor Liquid Crystal Display)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O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물질을 이용한 화면표시장치로, 명암비와 색 일치율이 높고 색 재현 범위가 넓으며 응답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OLED 디스플레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인터넷 사용 등 디스플레이의 성능이 중시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채용이 빠르게 증가하였습니다. 과거에는 OLED로 고해상도의 장수명 패널을 구현하는 것에 대해 시장의 큰 우려가 있었으나, 당사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여 시장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OLED는 LCD의 단점을 극복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폴더블, IT(태블릿/노트북), Auto 등 다양한 응용처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며 앞으로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D-OLED는 수나노 미터의 반도체 결정인 퀀텀닷(Quantum Dot)을 패널에 내재화해 색 재현력과 시야각을 극대화한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향후 프리미엄급 TV 및 모니터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등)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5년 16.1억대에서 2026년 14.8억대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마트폰용 O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2025년 8.2억대에서 2026년 7.8억대로 감소할 전망이며, 전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51.0%에서 2026년 52.7%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Omdia 2026.04).
또한,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5년 9.1억대에서 2026년 9.4 억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Omdia 2026.03).
< 스마트폰 패널 시장점유율 추이 >
| 제 품 | 2026년 1분기 | 2025년 | 2024년 |
| 스마트폰 패널 | 47.3% | 43.3% | 41.0% |
| ※ 시장점유율은 외부조사기관인 Omdia의 세계시장점유율 자료(금액 기준) 예측치를 활용하였으며, 2026년 1분기 시장점유율은 당사 추정치입니다. |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2007년 세계 최초로 OLED 제품의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현재까지 중소형 OLED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외에도 폴더블, 태블릿, 워치, 노트북, Auto 등으로 제품군을 다각화하여 명실상부한 OLED 디스플레이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당사는 프리미엄부터 보급형 제품까지 최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소비자의 고도화되는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의 폴더블ㆍIT(태블릿/노트북)용 디스플레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으로부터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8.6G IT OLED라인을 양산 일정에 맞춰 차질없이 준비하여 성장하는 IT OLED 시장을 선점하고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IT용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Auto용, 워치용 등으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여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경우, TV와 모니터 프리미엄 시장에서 자발광 디스플레이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해상도, 초고주사율 등 성능을 차별화하여 프리미엄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였으며,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하여 B2C와 B2B 모니터용 디스플레이 시장까지 판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arman]
(산업의 특성 등)
Harman은 전장부품(Automotive)과 라이프스타일 오디오(Lifestyle Audio) 산업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중 전장부문이 Harman 사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텔레매틱스 등 분야에 진출해 있습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차량을 선택할 때 단순 이동수단 기능보다 이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량내 경험(In-Cabin Experience)을 중요시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추어 자동차도 IT 제품처럼 SW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SDV(Software Defined Vehicle)로 변화하고 있어 자동차 제조사들은 중앙집중형 전장 아키텍처 도입을 시도하고 SW 기능을 강화하는 등 많은 혁신을 추진 중입니다. 이에 따라, 전장 부품업체들의 공급제품에도 빠른 기술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어, 업체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Harman은 자동차의 SDV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SW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In-Cabin Experience의 핵심 전장부품과 고성장이 예상되는 AR HUD, 디스플레이, 운전자 모니터링 등 신제품을 육성하는 한편 전자의 SW/서비스 역량을 차량에 접목하여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산업은 컨슈머 오디오와 프로페셔널 오디오 솔루션으로 구분됩니다. 컨슈머 오디오 제품(True Wireless Stereo, Portable Speaker, Headphone 등)은 과거 단순 음원 재생기기였으나, 최근 무선 연결기술 적용 및 AI 탑재가 확산되어 기술 중심의 IT 기기로 진화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기술 변화에 의해, IT 업체들이 컨슈머 오디오 시장에 참여하여 음향 설계 기술을 보유한 전통 오디오 업체들과 경쟁 중입니다.
컨슈머 오디오 시장은 TWS 헤드폰과 Home 오디오 및 게이밍 헤드폰 분야에서 고성장이 예상되고,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오디오를 경험(고음질/무손실 음원 등)하고자 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Harman은 고성장 분야에 사업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여 시장에 대응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B&W, Denon 및 Marantz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미국업체 Sound United를 2025년 3분기에 인수하였습니다. 향후 Harman은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지속 제고하여 컨슈머 오디오 시장에서 글로벌 1위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등)
2026년 1분기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대비 4.0% 감소하였으며, 이러한 감소는 중국, 유럽/중동/아프리카, 북미 지역의 생산량 감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전 세계 생산량은 중동 전쟁, 중국 수요 약세,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 영향으로 전년 대비 1.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출처: S&P Global Light Vehicle Production Forecast 2026.03).
< 디지털 콕핏 시장점유율 추이 >
제 품2026년 1분기2025년2024년
| 디지털 콕핏 | 14.7% | 12.8% | 12.5% |
| ※ 디지털 콕핏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통해 안전한 운전 환경을 제공하는 디지털 전장부품입니다. ※ 시장점유율은 외부조사기관인 Techinsights의 자료(금액기준)를 활용하였으며, 2026년 1분기 시장점유율은 당사 추정치입니다. |
(영업의 개황 등)
Harman은 전장부품 시장에서 차량내 경험의 중심이 되는 디지털 콕핏, 카 오디오 분야에서 선도적 시장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Harman의 선두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Harman의 전장사업에 당사의 무선통신, 디스플레이 등 IT 기술을 지속 접목시키고, 디지털 콕핏에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능을 통합한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제품에 사업역량을 집중하여 차량의 SDV(Software Defined Vehicle)화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전장업체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Harman은 독자 보유한 음향 설계능력과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한 멀티 브랜드 전략을 구사하여 일반 소비자와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오디오 전문 업체로서 브랜드 인지도 및 영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향후 당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여 오디오 산업내에서의 위상과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라.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 현황
2026년(제58기) 1분기 매출은 DX 부문이 52조 6,547억원(39.3%), DS 부문이 81조 7,156억원(61%)이며, SDC가 6조 6,935억원(5%), Harman은 3조 8,263억원(2.9%)입니다.
2026년(제58기) 1분기 영업이익은 DX 부문이 2조 9,677억원, DS 부문이 53조 6,633억원, SDC가 3,627억원, 그리고 Harman은 2,220억원입니다.
| (단위 : 억원, %) |
| 부문 | 구 분 | 58기 1분기 | 제57기 | 제56기 | |||
| DX 부문 | 매출액 | 526,547 | 39.3% | 1,879,673 | 56.3% | 1,748,877 | 58.1% |
| 영업이익 | 29,677 | 5.2% | 128,527 | 29.5% | 124,399 | 38.0% | |
| 총자산 | 3,174,942 | 36.0% | 2,810,397 | 36.0% | 2,596,713 | 36.2% | |
| DS 부문 | 매출액 | 817,156 | 61.0% | 1,301,282 | 39.0% | 1,110,660 | 36.9% |
| 영업이익 | 536,633 | 93.8% | 248,581 | 57.0% | 150,945 | 46.1% | |
| 총자산 | 4,364,341 | 49.5% | 3,719,620 | 47.6% | 3,430,454 | 47.8% | |
| SDC | 매출액 | 66,935 | 5.0% | 298,417 | 8.9% | 291,578 | 9.7% |
| 영업이익 | 3,627 | 0.6% | 41,163 | 9.4% | 37,334 | 11.4% | |
| 총자산 | 923,976 | 10.5% | 936,339 | 12.0% | 821,980 | 11.4% | |
| Harman | 매출액 | 38,263 | 2.9% | 157,833 | 4.7% | 142,749 | 4.7% |
| 영업이익 | 2,220 | 0.4% | 15,311 | 3.5% | 13,076 | 4.0% | |
| 총자산 | 233,248 | 2.6% | 223,957 | 2.9% | 209,347 | 2.9% | |
| ※ 각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 현황은 부문 등 간 내부거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공통 판매비와 관리비 및 자산의 합리적 배부 기준 적용)
ㆍ공통 판매비와 관리비의 경우 각 제품ㆍ모델별 귀속이 확실한 직접비용(위임성
경비)은 각 제품ㆍ모델부문에 직접 귀속시키고 귀속여부가 불분명한 공통경비는
각 배부 기준(매출액비, 인원수비 등)에 의거 적절히 배부하고 있습니다.
ㆍ공통자산의 경우 직접귀속이 가능한 자산(재고자산, 고정자산, 투자자산 등)은
해당 부서에 직접 귀속되나, 전사 공통관리가 필요한 자산 및 자산귀속이
불분명한 자산은 필요한 경우 합리적인 배부 기준(매출액비, 세전이익비 등)에
의거 각 부문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개별 재무재표 일부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당분기 2026'1Q
(단위 : 백만원)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 영업부문 | |||
| DX 부문 | DS 부문 | ||
| 매출액 | 34,900,578 | 80,034,678 | 109,277,909 |
| 감가상각비 | 153,838 | 9,086,042 | 9,282,579 |
| 무형자산상각비 | 463,742 | 194,657 | 724,494 |
| 영업이익 | (2,500,444) | 51,735,660 | 49,236,027 |
| 보고부문에 대한 기술 | 기타는 별도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 ||
전분기
(단위 : 백만원)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 영업부문 | |||
| DX 부문 | DS 부문 | ||
| 매출액 | 33,023,911 | 24,658,121 | 55,534,871 |
| 감가상각비 | 148,483 | 8,234,941 | 8,436,591 |
| 무형자산상각비 | 409,194 | 183,926 | 652,336 |
| 영업이익 | 1,388,471 | 82,013 | 1,469,273 |
| 보고부문에 대한 기술 | 기타는 별도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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